사회·인권

찰스 랭글 하원의원
5월 25일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미군 장병들을 기리는 `메모리얼 데이’, 현충일입니다. 미 의회 내 ‘한국전쟁 참전 4인방’인 찰스 랭글 전 하원의원과 샘 존슨 전 하원의원의 참전 경험담이 미 의회도서관 ‘참전용사 역사관’에 보존돼 있습니다.
조은정 기자
기자조은정
2020.5.23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attends a groundbreaking ceremony for the new Pyongyang General Hospital, on the occasion of…
북한이 평양종합병원 건설 공사가 빠르게 진척되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속도전에 따른 안전 사고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무리한 공사와 미흡한 안전기준 등으로 건설 노동자들의 사고율이 매우 높다며, 북한도 국제노동기구(ILO)의 안전기준을 따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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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김영권
2020.5.23
42세의 일기로 별세한 메이 주 씨.
매주 금요일 북한 관련 화제성 소식을 전해 드리는 ‘뉴스 풍경’입니다. 북한에 두고온 아들을 만날 희망을 놓지 않았던 탈북 여성이 오랜 투병 끝에 최근 숨졌습니다. 미 서부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면서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해서도 적극 활동했던 메이 주 씨의 안타까운 사연을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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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장양희
2020.5.21
한국의 국립 예술교육기관인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이 탈북민과 다문화 가정, 문화예술 소외계층을 위한 전통예술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5월 21일은 유엔이 제정한 ‘대화와 발전을 위한 세계 문화 다양성의 날’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 사는 탈북민들은 VOA에,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삶의 질도 풍요로워진다며 북한도 개인의 다양성과 자유로운 문화를 존중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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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김영권
2020.5.22
Burial of  Korean War veteran who died of the coronavirus disease in Denver
오는 25일은 전장에서 희생된 전몰 장병을 기리는 미국의 현충일, ‘메모리얼 데이’입니다. 한국전쟁 당시 복무했던 미 퇴역 군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와중에 숨진 전우들을 추모하는 글을 언론에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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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박형주
2020.5.22
2016년 4월 8일 통일부가 공개한 북한 해외식당 근무 종업원의 입국 장면.
유엔은 4년 전 집단 탈북한 북한식당 종업원 12명이 한국 정부에 의해 구금돼 있다며 북한의 가족들이 제기한 이의신청을 절차상의 이유로 각하했습니다. 피해자들이 직접 또는 대표를 위임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점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판단했습니다.
김영교
기자김영교
2020.5.21
미국 '인권재단(HRF)'은 ‘자유를 위한 플래시 드라이브’ 운동을 통해 북한에 외부 정보와 문화를 담은 USB를 보내왔다.  HRF 웹사이트에 실린 사진.
북한에 외부 세계 정보를 담은 USB 보내기 활동을 벌이고 있는 미국의 인권단체가 인터넷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웨비 어워드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수상 소감으로 정보로 북한을 해방하자고 말했습니다.
안소영
기자안소영
2020.5.21
20일 한국 서울의 경복고등학교 정문에서 고3 학생들이 체온 측정을 위해 줄 서 있다.
한국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대유행으로 폐쇄했던 각급 학교에 대해 단계적인 개학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좌) 이차희 씨의 큰 오빠 이원희 씨와 부모님이 만주에서 찍은 사진 (우) 아버지 이상문씨를 '천리마 할아버지'로 소개한 북한 신문 기사 (사진 제공:재미이산가족상봉 추진위원회)
최근 미국친우봉사회가 미국 내 한인 이산가족과 북한 내 친지들의 상봉을 추진해 온 이차희 씨의 삶을 조명하는 자료집을 냈습니다. 북한에 아버지와 오빠를 둔 이산가족인 이차희 씨는 미 의회에 한인 이산가족 문제를 처음 알리고 20년 간 적극적으로 관련 운동을 이끌어왔습니다.
조은정 기자
기자조은정
2020.5.20
시나 폴슨 유엔 북한인권 서울사무소장이 인권사무소에서 VOA와 인터뷰 하고 있다.
북한이 1969년 벌어진 대한항공, 칼(KAL) 여객기 납치 사건에 대한 혐의를 거듭 부인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렇다 할 설명 없이 납치 혐의를 부인하는 북한의 비상식적 태도가 국제사회 고립을 심화시킬 것이라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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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김환용
2020.5.19
워싱턴의 민간단체인 미국친우봉사회가 미이산가족상봉 추진위원회 이차희 사무총장의 인생을 연대표로 담은 자료집 '우리 가족의 시선을 통해(Through our family’s eyes)'를 펴냈다.
미국의 민간단체가 미국 내 한인 이산가족과 북한 내 친지들의 상봉을 추진해 온 이차희 씨의 삶을 조명하는 자료집을 냈습니다. 이를 통해 미 의회에서 한인 이산가족 문제를 공론화할 계획입니다.
조은정 기자
기자조은정
2020.5.19
지난 3월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민주당 대선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 유세가 열렸다.
국제 인권단체인 앰네스티 인터내셔널이 오는 11월 실시되는 미국 대통령 선거 후보들에게 북한 인권 상황에 대해 목소리를 더 낼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단체는 북한 인권 문제와 북 핵 문제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영교
기자김영교
2020.5.19
 지난해 2월 한국 평택에 위치한 미군 기지 캠프 험프리스 기지 옆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주한미군사령부는 18일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및 예방 조치 등 한국의 코로나바이러스 상황을 근거로 오는 20일 오후 6시부터 현재 공중보건 방호태세(HPCON)를 '찰리'에서 '브라보'로 낮추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attends a groundbreaking ceremony for the new Pyongyang General Hospital, on the occasion of…
​​​​​​​북한 당국이 평양종합병원 건설을 거의 매일 독려하고 있지만, 건설 자재 수급 상황이나 의료장비를 어떻게 채울지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의료진의 낮은 임금으로 인해 만연된 만성적 부패와 열악한 전력, 약품 상황이 개선되지 않으면 병원이 개원해도 의료환경 변화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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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김영권
2020.5.16
미국 워싱턴의 국무부 건물.
북한이 한국 통일연구원의 ‘북한인권백서’에 대해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한 가운데, 국무부는 북한 인권 실상을 계속 조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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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백성원
202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