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한국 파주시 판문점 인근 통일전망대에서 관광객이 한반도 지도 앞을 지나고 있다.
지난 2014년 한국 파주시 판문점 인근 통일전망대에서 관광객이 한반도 지도 앞을 지나고 있다..

한국 국민들의 북한과 통일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이념보다는 실용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조사를 주도한 한국 국책연구기관인 통일연구원 기획조정실 기획부장 이상신 박사와 함께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라디오
[인터뷰 오디오: 한국 통일연구원 이상신 박사 기획부장] 한국 국민 통일인식 조사…"북한과 협력도 대결도 싫다"


문) 이번 설문 조사에서 북한을 바라보는 시각을 크게 네 가지로 나눠서 질문을 만드셨는데요, 어떻게 분류하셨나요?

문) 그렇다면 조사결과는 어떻게 나왔나요?

문) 고립주의로 분류된 답변이 가장 많은 것은 왜 그런 걸까요?

문) 고립주의와 실용주의를 합하면 전통적 분류법인 보수와 진보를 합한 수치보다 많은데요, 어떤 의미라고 봐야 하나요?

문) 한국 국민들의 이런 대북 인식 변화가 정책적으로는 어떻게 반영되는 게 바람직하다고 보십니까?

문) 이번 조사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