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워싱턴 백악관 앞에서 미주한인교회연합(KCC) 관계자들과 인턴 학생들이 탈북 난민 보호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 박설믜 인턴기자
지난해 7월 워싱턴 백악관 앞에서 미주한인교회연합(KCC) 관계자들과 인턴 학생들이 탈북 난민 보호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자료사진)

워싱턴 횃불대회 행사를 주최한 `북한의 자유를 위한 미주한인교회연합' KCC 손인식 목사를 전화로 연결해서 좀더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라디오
[인터뷰 오디오 듣기] KCC 의장 손인식 목사

문) 워싱턴 횃불대회 취지는?

문)    워싱턴에서 행사를 하는 이유는?

문)    그동안 어떤 성과 있었나?

문)   올해 행사의 특징, 강조점, 기대효과는?

문)    1.5세 2세 한인 청소년 참여 의미는?

문)   현 북한인권 상황에 대한 견해는?

문)   북한인권과 관련해 가장 시급히 해결돼야 할 과제는?

문)  북한인권과 관련한 향후 계획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