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탈북민 단체 '북한민주화추진연합회'가 출범한 가운데, 회원들이 제주도 한라산부터 파주 통일전망대까지 약 430㎞를 걷는 국토대행진에 나섰다.
10일 탈북민 단체 '북한민주화추진연합회'가 출범한 가운데, 회원들이 제주도 한라산부터 파주 통일전망대까지 약 430㎞를 걷는 국토대행진에 나섰다.

한국에서 북한 민주화 운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탈북자 단체들이 뭉쳐 새로운 연합단체인 ‘북한민주화추진연합회’를 어제(10일) 출범시켰습니다. 이 단체의 초대 대표를 맡은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로부터 출범 배경과 향후 활동 계획 등을  들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