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안보

김원홍 국가안전보위부장
북한 정권의 실세는 김원홍 국가안전보위부장이라고 한국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애슈턴 카터 미 국방장관이 미국외교협회(CFR) 초청 간담회에서 사드의 한반도 배치 문제에 대해 말하고 있다.
애슈턴 카터 미 국방장관이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를 한반도에 배치할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함지하
기자 함지하
2016.4.9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출력 고체 로켓 발동기 지상 분출 및 계단분리시험을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지난달 24일 보도했다. (자료사진)
북한이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의 대출력 엔진의 지상분출 시험에 성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 해외식당에서 근무하는 종업원 13명이 집단 탈출해 7일 국내에 입국했다고 한국 통일부가 8일 밝혔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게 열린 기자회견에서 "북한 해외식당에서 근무 중이던 지배인과 종업원 등 13명이 집단 귀순했다"며 "이들은 남자 ...
해외에 있는 북한 식당에서 근무하던 지배인과 종업원 등 13 명이 집단 탈출해 한국으로 입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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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환용
2016.4.9
호주 연방경찰. (자료사진)
호주 당국이 유엔 제재를 위반한 것으로 의심되는 호주 회사와 관련 인물 등을 상대로 수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13 총선 사전투표 첫 날인 8일 인천국제공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한 스튜어디스가 투표하고 있다.
한국의 이모저모를 알아보는 ‘서울통신' 입니다. 한국의 국회의원을 뽑는 ‘4.13 총선거’, 오늘부터 사전투표가 시작됐습니다. 한국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아시아를 휩쓸었다는 내용으로 BBC뉴스 온라인판 중심부에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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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도성민
2016.4.8
북중 접경 도시 단둥의 북한 식당에서 직원들이 창문을 닦고 있다. (자료사진)
중국 내 북한 식당들이 주요 고객이던 한국 손님이 끊기면서 큰 타격을 입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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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영권
2016.4.8
지난달 31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석한 박근혜 한국 대통령이 미한일 정상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자료사진)
한국 정부는 북한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대변인 담화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을 막말로 비난한 데 대해 강력하게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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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환용
2016.4.8
김정은 북한 국방위 제1위원장이 지난 3일 300㎜ 신형 방사포 시험사격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4일 보도했다. (자료사진)
북한이 헌법과 노동당 규약에서 삭제했던 ‘공산주의’라는 말을 또 다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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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환용
2016.4.8
지난달 13일 북한 함경남도에 노동당 제7차 대회를 홍보하는 선전 문구가 걸려있다.
북한이 다음달로 예정된 노동당 제7차 대회를 앞두고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에 대한 우상화를 가속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지난달 31일 핵안보정상회의가 열린 미국 워싱턴에서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양자회담을 가졌다. 두 정상은 이날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거듭 확인했다.(자료사진)
미국 국무부는 중국의 대북 제재 동참을 높이 평가하면서, 북한이 변화할 때까지 지속적인 압박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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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백성원
2016.4.8
박근혜 한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2월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자료사진)
한국 정부는 중국이 대북 수출입 금지 품목을 발표한 것은 유엔 제재 결의를 전면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실질적 조치라고 평가했습니다.
한상미
기자 한상미
2016.4.8
지난해 7월 북한-러시아 협력 사업으로 건축된 라진항 부두에서 석탄 선적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영국, 호주 출신 사업가 등이 유엔의 제재를 받는 북한 기업과 광물 관련 사업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함지하
기자 함지하
2016.4.8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출력 고체 로켓 발동기 지상 분출 및 계단분리시험을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지난달 24일 보도했다. (자료사진)
북한이 중국에 제기하는 위협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중국 관영매체가 지적했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북한군의 훈련을 지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지난 25일 보도했다. (자료사진)
북한은 6일 관영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남북 간 대화와 관계 개선의 길을 열어나가려는 북한의 원칙적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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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환용
20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