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안보

북한의 정제유 불법환적에 동원된 '라이트하우스 윈모어' 호가 지난 2017년 12월 한국 여수항에 억류돼있다.
미군은 북한의 불법 해상 활동을 막기 위해 정보·감시·정찰 (ISR) 역량을 동원해야 한다고 로버트 토마스 전 미 해군 7함대 사령관이 제안했습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이조은
2018.2.4
독일 베를린 주재 북한 대사관. (자료사진)
북한이 독일 베를린 주재 대사관을 통해 핵무기 기술과 장비를 취득해왔다고, 독일 국내 정보기관 수장이 밝혔습니다.
북한의 장웅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자료사진)
북한의 장웅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4일, 평창 동계올림픽이 아주 성공적인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2일 펜실베니아 주 피츠버그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미국 평창올림픽 대표단을 이끌고 한국을 방문하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모든 선택지가 테이블에 있다며 북한이 핵과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영원히 포기할 때까지 압박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노력으로 북한이 그​ 어느 때보다 고립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함지하
2018.2.4
토머스 섀넌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과 패트릭 샤나한 국방부 부장관, 댄 브루리엣 에너지부 부장관이 2일 국방부 청사에서 ‘2018 핵태세 검토 보고서(NPR)’를 발표하고 있다.
미국 국방부가 2일 공개한 ‘2018 핵 태세 검토 보고서’는 북한을 미국이 직면한 가장 큰 위협 중 하나로 꼽았습니다. 북한이 핵 공격이나 확산에 나선다면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김영남
2018.2.3
패트릭 샤나한 미국 국방부 부장관과 댄 브루리엣 에너지부 부장관이 2일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2018 핵태세 검토 보고서(NPR)’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일 ‘2018 핵태세 검토 보고서(NPR)’를 공개하며 향후 미국의 핵 관련 정책을 소개했습니다. 러시아와 중국의 위협에 따라 정책에 수정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주를 이룬 가운데 북한의 위협도 크게 다뤄졌습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김영남
2018.2.3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이 16일 캐나다 밴쿠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반도 안보 및 안정에 관한 벤쿠버 외교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미 국방부의 '핵 태세 검토 보고서'(NPR)가 "미국의 억지력 실효성 확보와 동맹국에 대한 확대억지 관여를 명확히 했다"며 "높이 평가한다"고 3일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 지성호 씨 등 탈북민 8명을 백악관으로 초청해 환담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탈북민 8명을 백악관으로 초청해 환담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살기 어렵고 위험한 곳”이라며 우려를 나타냈고 탈북민들은 중국의 탈북민 강제북송을 막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김영권
2018.2.3
지난 2007년 3월 베이징에서 열린 북 핵 6자회담에
 참석한 빅터 차 당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아시아
 보좌관과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전직 주한미국대사들은 빅터 차 CSIS 한국 석좌의 대사직 낙마에 실망했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다만 논란이 되고 있는 절차 상의 문제는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안소영
2018.2.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 백악관에서 열린 탈북민들과의 만남에서 북한 인권 문제에 관해 발언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한국 대통령이 2일 전화 통화를 하고 북한의 심각한 인권 상황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통화는 트럼프 대통령이 탈북민들을 백악관에 초청해 환담하기 전에 이뤄졌습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김영권
2018.2.3
북한 시간으로 1일 오전 11시9분 평양 김일성 광장을 찍은 '플래닛'의 위성사진. 광장 중심부(노란 원)에 대규모 인파가 ‘김정은’이라는 글자와 노동당 마크를 만들었다. (사진제공=Planet)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북한의 열병식 준비 모습이 더욱 구체적으로 포착됐습니다. 대규모 동원된 군중이 ‘김정은’이라는 대형 문구를 만들었는데, 10만명 넘게 모였던 과거 열병식과 규모가 비슷해 보입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함지하
2018.2.2
한국 서울의 주한 미 대사관 건물. (자료사진)
한국의 전문가들은 주한 미국대사가 오랫동안 공석인 상황은 한-미 간 긴밀한 소통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김현진
2018.2.2
헤어 노어트 미국 국무부 대변인.
미국 국무부는 빅터 차 CSIS 한국 석좌가 주한미국 대사 후보로 지명된 적이 없다며 언론이 앞서 나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미국의 대북 정책은 최대 압박과 한반도 비핵화라는 점도 거듭 강조했습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김영남
2018.2.2
미국 워싱턴의 백악관 건물. (자료사진)
제한적인 예방적 차원의 대북 선제공격을 의미하는 이른바 ‘코피’(bloody nose)작전은 “언론이 만든 허구”라고 백악관 관리가 VOA에 밝혔습니다. 전직 정보당국자들도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정책이 선제 공격에 근접했다는 징후를 보기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김영권
2018.2.2
H.R. 맥매스터 국가안보보좌관이 지난해 9월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대북 대응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왼쪽은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대사.
트럼프 행정부 일각에서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진 대북 `코피 전략’을 놓고 미국 내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논란은 이 전략의 현실성과 실현 가능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