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안보

오늘 한국의 이모저모를 알아보는 서울통신입니다. 지난해 벤처기업의 수출액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거주인원인 100만 명이 넘는 도시가 올해 안에 10곳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한상미
기자 한상미
2014.1.31 11:48 오후
한반도 주요 뉴스를 정리해 드리는 ‘한반도 뉴스 브리핑’시간입니다. 한국 정부가 북한에 이산가족 상봉에 조건없이 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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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연철
2014.1.31 11:45 오후
지난 29일 지재룡 중국주재 북한대사가 베이징의 북한대사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북관계 개선을 주장하고 있다.
북한이 이른바 ‘중대 제안’을 내놓은 이후 적극적인 외교공세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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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연철
2014.1.31 8:55 오후
지난 16일 무기를 싣고 가다 파나마에 억류된 북한 국적 선박 '청천강' 호 승무원이 매트리스에 누워 잠을 자고 있다.
파나마 정부가 신고되지 않은 무기를 싣고 가다가 억류됐던 북한 선박 청천강 호 선원 32명을 석방했습니다.
지난 2013년 12월 북-중 접경도시 신의주의 소녀들이 압록강변에서 나무를 지고 가고 있다. (자료사진)
최근 탈북해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 10명 중 3명은 북한에서 김정은 체제가 출범한 뒤 살기가 더 어려워졌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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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은지
2014.1.31 8:45 오후
지난 2012년 북한 평안북도 동창리 발사장에 장거리 미사일 '은하 3호'가 발사 준비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북한이 서해 동창리에 있는 장거리 로켓 발사장을 확장하고 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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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영권
2014.1.31 3:15 오전
시범 공연을 펼치고 있는 북한 태권도 시범단 (자료사진)
남북한이 각각 주도하는 태권도 당국 대표가 다음 달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소치에서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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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백성원
2014.1.31 3:13 오전
일본을 방문한 글린 데이비스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왼쪽)가 30일 도쿄에서 이하라 준이치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만나 북한 문제를 논의했다.
미국과 일본의 6자회담 대표는 북한의 구체적인 비핵화 행동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지난 2013년 5월 북한 평앙에서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식량을 배급받는 아동들. (자료사진)
북한의 아동과 산모 사망률이 세계 평균보다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기대수명도 세계 평균보다 낮은 상태입니다.
조은정 기자
기자 조은정
2014.1.31 3:00 오전
메구미 씨의 어머니 요코타 사키에 씨 (자료사진)
일본주재 미국대사가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 문제 해결을 위해 일본 정부와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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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연철
2014.1.31 2:50 오전
오늘 한국의 이모저모를 알아보는 서울통신입니다. 전라도에서 시작된 조류인플루엔자 AI가 경기도와 영남 지역으로까지 확산됐습니다. 설을 맞아 6천 여명의 생계형 범죄자가 특별사면을 받아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한상미
기자 한상미
2014.1.30 11:52 오후
한반도 주요 뉴스를 정리해 드리는 ‘한반도 뉴스 브리핑’시간입니다. 미 국가정보국의 제임스 클래퍼 국장은 북한이 미국과 동아시아 안보환경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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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연철
2014.1.30 11:39 오후
한국 통일부 박수진 부대변인이 30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브리핑을 하고 있다.
북한이 다음달 이산가족 상봉 제안에 대해 계속 침묵하자, 한국 정부가 거듭 호응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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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환용
2014.1.30 9:00 오후
지난 29일 북한 주민들이 압록강변에서 군사훈련 중이다. 북-중 국경지역인 중국 단둥시에서 바라본 북한 신의주.
한국에 30일부터 상호 비방과 중상을 중단하자고 제안한 북한이 정상적인 군 동계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상미
기자 한상미
2014.1.30 8:55 오후
북한에 억류 중인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 씨 가족이 지난 1월 29일 미국 워싱턴에서 찰스 랭글 하원의원과 면담했다. 사진 왼쪽부터 아들 조너선 배 군, 어머니 배명희 씨, 찰스 랭글 의원, 여동생 테리 정 씨.
북한에 억류 중인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 씨의 아들 조너선 배 씨가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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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백성원
2014.1.30 8:50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