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30일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2019 NCAA 디비전 챔피언 초청 행사에 참가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30일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2019 NCAA 디비전 챔피언 초청 행사에 참가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이 자신과의 약속을 깨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4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주 흥미로운 이 세상에서는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지만, 김정은은 대단한 북한의 경제적 잠재력을 완전히 인지하고 있다면서 이를 방해하거나 종결 짓는 일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김정은은 내가 그와 함께 한다는 것을 알고 나와의 약속을 깨고 싶어 하지 않으며, ‘딜’은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은 북한이 전날(3일) 밤, 동해상으로 단거리 발사체 여러 발을 발사한 후 나왔습니다. 

VOA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