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S.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left, shakes hands with South Korean Foreign Minister Kang Kyung-wha at South Korea's mission, July 20, 2018 in New York.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과 강경화 한국 외교장관이 지난 7월 뉴욕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과 강경화 한국 외교장관이 전날에 이어 17일에도 전화통화를 하고 문재인 한국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정상회담에 대해 논의했다고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헤더 노어트 국무부 대변인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울러 두 장관은 북한을 비핵화 시키기 위한 노력과 남북 대화와 협력을 계속하는 데 대한 긴밀한 조율을 계속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두 장관은 강력한 미-한 동맹을 확인하고, 김 위원장이 동의한 최종적이고 완전히 검증된 북한의 비핵화라는 공동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압박을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 또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VOA 뉴스 김영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