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윤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
조셉 윤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

조셉 윤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 한국과 일본을 방문한다고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국무부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윤 대표가 일본 도쿄에서 '토다 평화 연구소'와 '노르웨이 국제문제연구소'등의 주최로 열리는 동북아시아의 평화 건설 국제세미나에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윤 대표가 한국과 일본에서 두 나라 고위관리들을 만나 북한 문제, 미국과 한일 동맹 현안을 조율하는 데 대해 대화를 나눌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VOA 뉴스 안소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