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공항 야외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ADEX 2017'에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가 전시되어 있다.
F-22 스텔스 전투기 (자료 사진)

미한 양국 공군이 내일 (4) 부터 닷새간 연례 연합공중훈련인비질런트 에이스훈련을 합니다.

 

미한 공군은 오늘 (3) “4일부터 8일까지 한반도 공역에서 비질런트 에이스 훈련이 시작된다어느 때보다 긴장감이 높아진 한반도 상공을 지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훈련에는 주한 미군 7공군, 주일 미군 소속 항공기와 한국 공군 항공기 항공기 230여 대가 투입됩니다.

 

특히 이례적으로 미군의 첨단 스텔스기 F-22 F-35가 참가합니다.

 

한국군 당국은비질런트 에이스는 실전적인 공중전 훈련으로서 · 상호운용능력과 양국의 전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정례 훈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북한은 이번 훈련에 대해 외무성 대변인 성명과 공식 매체 논평 등을 통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번 훈련에 대해우리에 대한 공공연한 전면 도전으로서 순간에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는 뇌관이 있다 주장했습니다.

 

북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