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3년 9월 북한 라진에서 열린 러시아-북한 철도 개통식에서 북한 군악대원 뒤로 러시아 국기가 보인다. (자료사진)
지난해 9월 러시아-북한 철도 개통식에서 북한측 축하악단 뒤로 러시아 국기가 보인다.

이번 주 `자유아시아방송'(RFA)의 한반도 관련 보도를 살펴보는 ‘주간 RFA 소식’ 시간입니다. 로버트 갈루치 전 미 국무부 북 핵 특사가 대북 ‘봉쇄’와 ‘억지’ 정책으로 북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러시아가 남북한을 잇는 복합 물류사업인 ‘라진-하산 프로젝트’ 활성화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탈북 청년 5명이 미국의 풀브라이트 장학금 프로그램 대상자로 선정돼 미국 유학길에 오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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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RFA 소식 오디오]  러시아, ‘라진-하산 프로젝트’ 활성화에 안간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