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미국을 방문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왼쪽)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양자회담을 가졌다. (자료사진)
지난달 26일 미국을 방문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왼쪽)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양자회담을 가졌다. (자료사진)

이번 주 `자유아시아방송'(RFA)의 한반도 관련 보도를 살펴보는 ‘주간 RFA 소식’ 시간입니다. 미국이 인도 정부에 북한 외교관 감축을 요청했습니다. 일본 내 친북단체인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가 일본 법원으로부터 채무 8억 달러를 갚으라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러시아 정부가 1일부터 북한을 비롯한 18개국에 대해 간소화된 입국사증, 즉 전자비자 발급을 시작했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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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RFA 소식 오디오 듣기] 미국, 인도에 ‘북한 외교관 감축’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