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서해 백령도에서 가까운 마합도의 포병부대를 찾아 포사격 훈련을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지난달 11일 전했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서해 백령도에서 가까운 마합도의 포병부대를 찾아 포사격 훈련을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지난달 11일 전했다.

한국의 민간연구기관인 아산정책연구원은 최근 ‘2017 국제정세 전망’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이 가운데 북한관련 부분을 맡아 작성한, 통일연구원 초청연구위원인 차두현 박사를 전화로 연결해 한반도의 내년 정세 전망을 살펴보겠습니다.

라디오
[인터뷰 오디오: 한국 통일연 차두현 박사] 2017 북한정세 전망

 


문) 먼저 북한이 내년 초 대형 도발을 일으킬 가능성을 예상하셨는데요, 그 근거는 무엇인가요?

 

문) 도발을 한다면 어떤 방식이 될 것으로 보십니까?

문) 미국 트럼프 행정부 출범에 따른 미-중 관계 변화는 북한에 어떤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하시나요?

문) 보다 강력해진 국제사회의 대북제재가 북한 정권에미칠 영향도 주목해야 할 부분인데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수령체제 확립을 위해 북한 정권이 내년에 역점을 둘 것으로 보이는 부분은 무엇일까요?

문) 한국에선 내년에 대통령 선거가 치러집니다. 이에 따른 남북관계는 어떻게 전개되리라고 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