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한반도사무특별대표가 지난 26일 평양에 도착해 북한 관계자들의 영접을 받았다.
중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한반도사무특별대표가 지난 26일 평양에 도착해 북한 관계자들의 영접을 받았다.

북한을 방문 중인 우다웨이 중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가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과 만났다고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어제 (27일)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두 사람의 대화 내용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김계관 제1부상과 우다웨이 수석대표는 지난 2008년 이래 교착상태에 있는 6자회담 재개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협의했을 것으로 관측됩니다.

VOA 뉴스 김환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