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와대 건물. (자료사진)
한국 청와대 (자료사진)

한국 청와대는 남북한이 이달 초 중국 베이징에서 개성공단 정상화와 관련한 비밀회동을 가졌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새 정부가 남북 문제의 모든 것을 투명하게 해 왔다면서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앞서 한국의 한 언론은 박근혜 대통령 측근이 베이징에서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측근과 만나 비공개 협상을 진행했으며 이에 따라 북한이 지난 7일 한국 정부의 대화 제의를 수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VOA 뉴스 한상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