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부인 리설주 여사와 함께 지난 3일 평양 5·1경기장에서 열린 대집단체조 '인민의 나라' 개막공연을 관람했다고 북한 관영 조선중앙TV가 4일 보도했다.
북한이 잠정중단했던 집단체조 공연을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해당 공연을 북한 관광의 ‘의무사항’으로 포함시켰는데, 북한이 공연을 이용해 외화벌이에 적극 나서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오택성 기자입니다.
오택성
기자 오택성
2019.6.25
뜨거운 여름 햇살을 피하기 위해 양산을 나눠 쓴 평양 거리의 여성들.
과거 일본 내 한인 북송 사업 때 남편을 따라 북한으로 간 일본인 아내들을 직접 인터뷰해 제작한 사진집이 일본에서 출간됩니다. 유엔 북한인권 조사위원회가 납치로 분류한 한인 북송 사업의 문제가 재조명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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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영권
2019.6.18
지난 10일 열린 FIFA 2019 여자월드컵 캐나다 대 카메룬 경기에서 북한의 리향옥 심판이 주심을 맡았다.
프랑스에서 열리고 있는 FIFA 2019 여자 월드컵 대회에서 남북한 여자 심판들이 4년 만에 다시 한 조로 심판을 맡아 활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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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영권
2019.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