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지원

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
올해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에 1억 2천만 달러가 필요하다고, 유엔이 밝혔습니다. 식량 생산량은 1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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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연철
2019.3.7 2:00 오전
김성 유엔주재 북한대사.
북한이 자연재해와 경제제재에 따른 식량난을 호소하며 국제사회의 긴급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북한의 만성적인 식량난은 구조적인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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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연철
2019.2.21 2:45 오전
지난 2008년 12월 북한 신의주 주민들이 미국에서 지원한 식량을 트럭에서 내리고 있다. 식량 자루에 'USAID(미국제개발처)' '미국에서 보내온 선물' 이란 문구가 씌여있다. (자료사진)
2차 미-북 정상회담에서 미국이 북한에 제시할 상응조치 가운데 하나로 대북 인도적 지원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지원에 찬성하면서도 먼저 분배 감시와 현장 접근이 보장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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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연철
2019.2.20 1:00 오전
러시아 크라스노야르스크의 정유시설. (자료사진)
러시아가 지난해 12월, 대북 정제유 보고 의무가 생긴 이래 가장 많은 양의 정제유를 북한에 공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함지하
기자 함지하
2019.2.15 12:30 오전
지난해 6월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고층 건물들이 세워지고 있다. (자료사진)
2차 미-북 정상회담 장소가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로 결정되면서 북한의 베트남식 경제개혁 모델 채택 가능성이 새삼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국의 전문가들은 북한이 베트남이나 중국을 경제발전의 모델로 삼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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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영권
2019.2.13 11:50 오후
지난 2017년 6월 평양 인근 도로변 농장에서 주민들이 밭에 씨를 뿌리고 있다.
유엔 산하 식량농업기구는 올해 북한 지원을 위해 1천만 달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해마다 되풀이되는 자연재해가 곡물 생산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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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연철
2019.2.13 1:15 오전
북한 수해 지역을 방문한 국제적십사자(IFRC) 직원들이 피해 및 복구 상황 등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 출처 = IFRC.
유엔이 국제 인도주의 단체의 대북 제재 면제 요청을 추가로 승인했습니다. 의약품과 수질 개선 장비 등 93개 품목 10만 달러 상당의 물품이 반입될 예정입니다.
함지하
기자 함지하
2019.2.8 12:30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