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지원

북한 수해 지역을 방문한 국제적십사자(IFRC) 직원들이 피해 및 복구 상황 등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 출처 = IFRC.
유엔이 국제 인도주의 단체의 대북 제재 면제 요청을 추가로 승인했습니다. 의약품과 수질 개선 장비 등 93개 품목 10만 달러 상당의 물품이 반입될 예정입니다.
함지하
기자 함지하
2019.2.8
북한 주민이 아일랜드 인도주의 지원단체인 '컨선월드와이드'가 설치한 수도 시설을 사용하고 있다. (자료사진)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가 스위스 정부와 민간 단체의 대북 물품 반입을 허가하고 목록을 공개했습니다. 최근 승인 판정을 받은 다른 단체들과 마찬가지로 물 공급 관련 자재들을 대거 반입합니다.
함지하
기자 함지하
2019.2.7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가 국제 구호단체 '핸디캡 인터내셔널'의 대북 지원을 승인한 품목 중 고가의 청력 측정 장비들.
유엔이 북한 장애인 지원 활동을 하는 국제 인도주의 단체의 대북 제재 면제 요청을 승인했습니다.
함지하
기자 함지하
2019.1.31
지난 2011년 10월 북한 해주에서 진행된 수도 보수 공사에 주민과 학생들이 동원됐다. (자료사진)
최근 북한 반입이 허가된 대북 인도지원 물품에 가장 기본적인 생필품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왜곡된 북한 경제의 단면을 보여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함지하
기자 함지하
2019.1.29
지난해 6월 북한 평양. (자료사진)
북한이 국가별 경제 자유 순위에서 25년 연속 세계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북한에서는 경제적 자유의 징후를 거의 찾아볼 수 없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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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연철
2019.1.26
미국 워싱턴의 재무부 건물.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로부터 대북 물품 반입 허가를 받은 미국의 지원단체들은 미국 재무부와 상무부의 허가를 추가로 거쳐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안소영
기자 안소영
2019.1.24
지난 2017년 미국 구호단체 '조선의 그리스도인 벗들'이 지원한 북한 개성의 한 간염 전문병원. '조선의 그리스도인 벗들' 소식지에 실린 사진이다.
제재 면제 승인을 받은 대북지원 단체 ‘조선의 그리스도인 벗들)’과 ‘퍼스트 스텝스’의 구체적인 지원 물품 목록이 공개됐습니다. 병원 건립을 위한 대형 자재부터 손톱깎이와 같은 일상용품 수천 개의 반입이 허가됐습니다.
함지하
기자 함지하
2019.1.24
지난 2016년 11월 북한 남포의 한 유치원 원생들이 두유를 마시고 있다. ?? John Lehmann/First Steps.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가 4개의 인도주의 지원단체의 대북 물품 반입을 허가하고, 일부 품목을 공개했습니다.
함지하
기자 함지하
2019.1.23
지난 2017년 8월 ‘조선의 그리스도인 벗들’의 하이디 린튼 대표가 미국 정부의 방북 금지 조치에 따라 북한에서 나와 중국 베이징 공항에 도착한 후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미국 정부가 대북 인도지원을 위한 미국인의 북한 여행 금지 완화 검토 방침을 시사한 가운데, 이미 일부 단체들의 방북 신청이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안소영
기자 안소영
2019.1.17
북한 신의주에서 중국 단둥으로 향하는 화물차들이 압록강을 건너고 있다. (자료사진)
북한이 지난해 중국과의 무역에서 사상 최대의 적자를 냈습니다. 수출이 10분의 1 규모로 줄면서 수입량 감소폭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함지하
기자 함지하
2019.1.15
지난해 10월 중국 베이징행 북한 고려항공 여객기가 평양 공항에서 이륙을 준비하고 있다. (자료사진)
고려항공이 최근 중국 셴양과 상하이 노선을 중단하면서, 한 때 전 세계 6개국 10여개 도시를 취항했던 고려항공의 해외 취항지가 2곳으로 줄었습니다.
함지하
기자 함지하
2019.1.11
지난해 10월 북한 강원도 문천에서 적십자 자원봉사자가 주민들에게 보건 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북한 조선적십자회)
국제적십자사가 지난 5개월 동안, 태풍 ‘솔릭’으로 피해를 입은 북한 주민들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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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연철
20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