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북한 평양-원산 고속도로가 지나는 상원군에서 주민들이 소를 끌고 밭일을 하고 있다.
지난해 7월 북한 평양-원산 고속도로가 지나는 상원군에서 주민들이 소를 끌고 밭일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이번 주 `자유아시아방송'(RFA)의 한반도 관련 보도를 살펴보는 ‘주간 RFA 소식’ 입니다. 북한 외교관 27명이 미국과 유럽 지역의 자국 대표부와 유엔 사무국에 근무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농업 시설 개선과 기술 전수 등 모두 7건의 대북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국가정보원은 지난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를 통해 한국으로 온 북한 병사 오청성 씨가 우발적으로 망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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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RFA 소식 오디오] FAO, 올해 북한에 7건 농업 지원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