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들의 본격적인 여름 휴가가 시작되었습니다. 짧게는 이틀, 길게는 일주일 열흘간 여름 휴가에 나서는 사람들로 고속도로와 공항 등지는 차량과 여행객들이 몰리는 최대 성수기를 맞고 있는데요. 한국도로공사는 7월 30일 고속도로 교통량을 437만대로 추정했고, 한국 최남단 제주특별자치도는 8월 22일까지 한달 동안 제주를 찾아올 160만명의 관광객을 맞이하는 특별대책도 마련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여름 휴가를 준비하고 있는 서울사람들의 목소리를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