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핵 추진 항공모함인 미국의 조지 워싱턴호가 25일부터 동해에서 실시되는 미국과 한국의 연합훈련을 위해 부산항에 입항했습니다. 길이 332미터, 폭 76미터. 축구장 3배 크기의 비행장을 갖추고 있는 97,000 톤급 조지워싱톤호는 전투기와 헬리콥터 등 최대 80여대의 항공기를 탑재할 수 있고, 20년간 연로 공급 없이 운항할 수 있는 2기의 원자로를 갖추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떠다니는 군사기지로’ 불리는 조지워싱턴호에 올라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