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5명이 지난 달에 난민 지위를 받아 미국에 입국했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5일 갱신한 난민 입국현황 보고서에서 4월에 총 5명의 탈북자가 미국에 입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2004년 북한인권법 제정 이후 미국에 난민 지위를 부여 받아 입국한 탈북자 수는 99명으로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