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탈북자 이야기] 테레사 김(6) ‘깐깐한 검사관’

2020.6.29 3:12 오전
라디오
[미국 내 탈북자 이야기] 테레사 김(6) ‘깐깐한 검사관’
방송 시작 시간 오전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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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자유와 민주주의 나라 미국에서 살고 있는 탈북민들의 사연을 소개해 드리는 ‘미국 내 탈북자 이야기-희망을 일구는 사람들’ 시간입니다. 미국 남부 앨라배마 주에서 살고 있는 탈북여성 테레사 김 씨의 사연을 소개해 드리고있는데요, 오늘은 테레사 씨의 여섯 번째 사연을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