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A 뉴스] “미·중 경쟁…‘대북 제재’ 이전 복원 어려울 것”

2021.3.10 9:00 오전
삽입하기
방송 시작 시간
This program has ended and is being processed for playback.

미국과 중국의 갈등과 경쟁이 첨예화하면서 대북 제재에 대한 양국 간 공조를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긴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미국 내 전문가들이 지적했습니다. 한국은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어려운 입지에 있으며 중국의 영향으로 미국 편을 든다는 인상을 주는 행동은 꺼릴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이조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취재: 김선명 / 영상편집: 조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