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라디오 매거진] 논란의 중심, 아동용 인스타그램…북한, 미국 접촉에 침묵

2021.5.15 4:13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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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라디오 매거진] 논란의 중심, 아동용 인스타그램…북한, 미국 접촉에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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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생생 라디오 매거진에서는 논란이 되고 있는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대해 알아보고 페이스북이 추진 중인 아동용 인스타그램에 대한 각 주 정부의 반응 정리합니다. 한반도 소식으로는 바이든 행정부의 두 번째 대북 접촉에 북한이 응답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소식과 미국은 현재로선 북한과 코로나 백신을 공유할 계획이 없다는 소식, 이어 한국 문재인 대통령이 미한 정상회담에서 북한이 대화에 나오도록 협의할 것이라는 소식 전해드리고요.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정책 검토 결과에 대한 의회 내 주요 의원들의 반응과 미 전문가들의 평가, 그리고 국방부의 반응, 계속해서 탈북민 박지현 씨가 다음 달 제네바에서 북한 인권 증언을 할 예정이라는 소식과 북 핵 협상에 관한 미 의회조사국의 보고서 내용 정리합니다. ‘여성 언론인 대담’ 시간에는 경제전문매체 ‘포천(Fortune)’ 편집국장을 지내고, 로이터통신 논설위원을 역임한 베사니 매클린 기자와의 대담 전해드리고, ‘이야기 미국사’는 1920년대 미국 다섯 번째 시간으로 보내드립니다. 끝으로 `미국 내 탈북자 이야기’는 미 중서부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거주하는 존 김 씨의 다섯 번째 사연, ‘사역자’ 만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