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테일] 손녀가 지켜낸 책방

2021.2.7 8:00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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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의 고서점 거리에서 문을 열어 93년 넘게 운영 중인 서점이 있는데요. 할아버지부터 손녀까지 대를 이어오는 동안 대공황, 1-2차 세계대전, 그리고 9.11 테러까지 온갖 역경을 이겨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팬데믹 앞에서는 심각한 존립의 위기를 맞이했는데요. 오래된 책방을 살려낸 것은 지역 사회와 주민들의 협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