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아메리칸 드림] 뉴요커의 입맛을 사로잡은 세프 제이 리

2021.6.3 10:00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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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도 내로라하는 맛집들로 즐비한 이스트 빌리지. 이곳에 까다로운 뉴요커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작은 식당 '노원'이 있습니다. 주인은 올해 13년 경력의 베테랑 요리사 제이 리 씨. 본인이 직접 개발한 김치 마요 소스의 수제 햄버거와, 신라면으로 만든 독특한 닭튀김은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인기 폭발 메뉴입니다. 의대 학비를 벌기 위해 일했던 식당 주방일이 그에게 새로운 꿈을 꾸게 했다는데요. 의대생에서 세프가 되기까지 흥미진지한 그의 사연을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