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톡] 북한의 ‘성탄 선물’은?…방위비 협상 타결 불발

2019.12.21 오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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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비건 대북특별대표의 아시아 순방 당시 북한은 남 제안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앞서 서해위성발사장에서 두 번째 ‘중대한 시험’을 실시했는데요. 북한이 예고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무엇일 지 분석합니다.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해를 넘기는 가운데, 미한 동맹 관계의 현주소를 점검합니다. 진행: 조은정 / 대담: 마크 리퍼트 (Mark Lippert,전 주한미국 대사), 스콧 스나이더 (Scott Snyder,미국 외교협회 미한정책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