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아메리칸 테일] 시속 70마일 썰매에 몸을 맡긴다 - 스트리트 루지

2019.9.1 8:00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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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운 채 아찔한 속도로 경사면을 타고 내려오는 익스트림 스포츠 ‘스트리트 루지’. 윌킨슨 씨는 50대 중반의 나이에 이름조차 생소한 이 스포츠에 도전해 이제 젊은 친구들보다도 빠른 속도를 자랑합니다. 루지로 지병을 극복하고, 건강을 위해 도전을 멈추지 않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