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 시골 체험단] 어서 와 새 멤버, 염소젖 짜기는 처음이지?

2019.8.21 7:30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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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북부, 인구 900여 명의 작은 시골 마을 우드리지. 이곳에서 시골 체험 베테랑 동우와 새로 합류한 뮤지컬 배우 요셉이 염소젖 짜기, 거름 만들기, 양봉 체험에 도전합니다. 벌이라면 벌벌 떠는 두 도시 남자가 수만 마리의 꿀벌들 사이에서 양봉 일을 잘 해낼 수 있을까요? 새 멤버 요셉은 농장 주인에게 꿀 바른 목소리로 한국 트로트 ‘땡벌’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