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탈북자 이야기] 크리스 최 (1) '가짜 골동품 상인'

2019.6.11 오전 2:00
라디오
[미국 내 탈북자 이야기] 크리스 최 (1) '가짜 골동품 상인'

매주 화요일 자유와 민주주의 나라 미국에 정착해 살고 있는 탈북민들의 사연을 소개해 드리는 `미국 내 탈북자 이야기: 희망을 일구는 사람들' 입니다. 이번 주부터는 미 서부 유타주에서 살고 있는 크리스 최 씨의 사연을 전해 드립니다. 40대 탈북 남성 크리스 최 씨의 첫 번째 이야기, 장양희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