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메리카 2] 꿈꿀 수 있는 자유

2019.2.3 오전 10:00
퍼가기
방송 시작 시간
방송이 끝났습니다

일곱 살 어린 나이에 굶주림에 지친 가족들과 함께 탈북을 시도했던 그레이스 조. 10년 만에 난민 자격으로 미국 땅을 밟았고, 현재 메릴랜드주의 대학에 다니며 새로운 미래를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비로소 꿈을 꿀 수 있는 자유를 얻었다"고 말하는 그레이스. 그녀의 미국 생활을 들여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