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만나다] 힙스터의 도시, 포틀랜드

2019.2.2 오전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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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스터의 성지’로 불리는 포틀랜드. 아름다운 미국 북서부의 풍경이 느껴지는 이곳에서 주류를 거부하고 독창성과 흥미를 추구하는 힙스터 문화의 에너지를 느껴봅니다. 상하이 터널 투어를 통해 포틀랜드의 어두운 과거에 대해서도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