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톡] 회담 지연, 북한 유리한가?…펜스의 역할

2018.11.17 8:00 오후
퍼가기
방송 시작 시간
This program has ended and is being processed for playback.

미국과 고위급 회담을 연기시킨 북한이 제재 해제를 거듭 요구하면서 매체를 통해서는 ‘대화가 필요 없다’는 위협적 발언도 내놓고 있습니다. 미북 협상의 지연 국면이 북한에 유리한 것인지 알아봅니다. 또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일관되게 대북 압박을 강조하는 배경을 살펴봅니다. 진행: 조은정 / 대담: 알렉산더 버시바우(Alexander Vershbow: 전 주한미국 대사), 데이비드 맥스웰(David Maxwell, 민주주의수호재단 선임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