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탈북자 이야기] 그레이스 유 (5) "고운 내 딸"

2018.11.6 오전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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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탈북자 이야기] 그레이스 유 (5) "고운 내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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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자유와 민주주의 나라 미국에 정착해 살고 있는 탈북자들의 사연을 소개해 드리는 `미국 내 탈북자 이야기: 희망을 일구는 사람들' 입니다. 미 동남부 조지아 주에 살고 있는 그레이스 유 씨의 다섯 번째 사연을 소개해드립니다. 장양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