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A 뉴스] “비핵화 진전 위해 다음 주 북한 방문”

2018.8.24 오전 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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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이 북한 비핵화 논의를 위해 다음주 북한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5개월여 간 공석이었던 대북정책특별대표에는 스티브 비건 포드자동차 부회장이 임명돼 폼페오 장관과 동행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신속한 비핵화를 위해 추가 제재를 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취재 : 조상진/영상취재 : 이도원/영상편집 : 조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