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A 뉴스] “석탄 수사 청와대 등에 수시 보고”

2018.8.14 오전 8:02
퍼가기
방송 시작 시간
방송이 끝났습니다

김영문 한국 관세청장이 'VOA'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산 석탄의 한국 밀반입 수사와 관련해 정보는 외교부와 국정원을 통해 받았고, 청와대 등에 수시로 보고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수사를 오랫동안 방치했다는 일각의 주장은 부인하면서도 수사 인력을 좀 더 투입하고 더 유능한 사람들이 사건을 맡았으면 나았겠다고 밝혔습니다. (취재: 함지하 /영상취재: 김형진/ 영상편집: 조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