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탈북자 이야기] 제니퍼 김(4) “복이 있는 사람”

2018.7.18 1:00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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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탈북자 이야기] 제니퍼 김(4) “복이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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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자유와 민주주의 나라 미국에 정착해 살고 있는 탈북자들의 사연을 소개해 드리는 `미국 내 탈북자 이야기: 희망을 일구는 사람들' 입니다. 미 중서부 유타주에 거주하는 30대 탈북 여성 제니퍼 김 씨의 사연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니퍼 씨의 네 번째 이야기입니다. 장양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