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모두가 훨씬 안전해져”…후속 조치 더욱 중요

2018.6.14 오전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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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문제를 다루는 미북 정상회담을 마치고 워싱턴에 돌아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취임 때 보다 훨씬 안전해졌다는 것을 느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미북 정상회담 소식을 이례적으로 신속히 보도했습니다. 싱가포르 현지에서 취재를 한 VOA 기자들이 미북 정상회담 결과와 향후 과제들을 대담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취재: 김카니, 함지하 / 촬영, 현장연출: 이도원 / 영상편집: 조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