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VID 제외, 후속 회담에 부담”

2018.6.13 6:20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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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북 정상회담 공동성명에 미국이 줄곧 북한에 요구한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 CVID가 빠진 것에 대해 전문가들은 비핵화에 대한 구체적 시기와 조치가 모두 빠졌다며 내실없는 평이한 선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중 미한 연합군사훈련 중단과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을 시사한데 대해서도 북한으로부터 아직 어떤 약속이나 이행을 받아내지 못했다면서 너무 많은 양보를 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취재 : 조상진 / 영상취재 : 이상훈 / 영상편집 : 조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