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 정상회담…4개항 공동성명

2018.6.13 오전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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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문제를 다루는 미북 정상회담이 미북 관계 재정립, 한반도의 평화체제 구축, 비핵화 추구, 전쟁 실종자 유해 송환 등 4개 항을 담은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마무리됐습니다. 하지만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 즉CVID는 제외됐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평화를 위한 새로운 시작이라며 비핵화를 위한 후속 협상이 곧 시작된다고 밝혔습니다. 싱가포르 현지 취재를 한 VOA 기자들이 관련 소식을 대담을 통해 전했습니다. (취재: 김카니, 함지하 / 영상편집: 조명수 / 촬영, 현장연출 : 이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