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종업원 북송은 범죄 행위…국가 책무 위반”

2018.6.8 오전 2:00
퍼가기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 한변이 6일 오전 서울 중국 대사관 앞에서 탈북 여종업원들의 강제 북송에 반대한다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한변은 헌법상 대한민국 국민인 탈북자를 처벌이 예정된 북한으로 돌려보내는 것은 그 자체로 범죄행위라면서 어떤 경우에도 여종업원들의 북송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취재: 조상진 / 영상취재: 김형진 / 영상편집: 김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