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1일 백악관서 김정은 친서 전달 ”

2018.6.1 오전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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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이 6월 1일 워싱턴의 백악관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김정은의 친서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은 31일 뉴욕에서 김영철 부위원장과 회담을 마친 후 이 같이 밝혔으며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의 편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취재: 박승혁 / 영상취재: 이도원 / 영상편집: 김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