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오 "큰 진전 이뤄...하지만 할 일 많아"

2018.6.1 오전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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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이 미북 정상회담에 앞서 뉴욕을 방문한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과 회담을 마쳤습니다. 폼페오 장관은 회담 결과에 대해 “좋은 진전을 이뤘다”면서도 “아직 많은 단계가 남아 있으며 합의를 위해 김정은 위원장의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취재: 조상진 / 영상취재: 이도원 / 영상편집: 조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