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 정상회담 6월 12일 예상… 사전 회담 긍정적”

2018.5.31 오전 9:58
퍼가기
방송 시작 시간
방송이 끝났습니다

새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이 “미북 정상회담은 싱가포르에서 6월 12일로 예상하고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지난 며칠간 판문점과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실무자간의 사전 만남이 긍정적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에 도착한 북한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을 만날지 주목됩니다. (취재 : 박승혁 / 영상편집 : 조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