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오-김영철 뉴욕 회동…트럼프 "믿음직한 답장"

2018.5.30 오전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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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이 미북 정상회담 준비를 위해 미국을 방문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김영철 부위원장이 뉴욕으로 오고 있다면서 이는 자신이 보낸 서한에 대한 믿음직한 답장이라고 말했습니다. 폼페오 국무장관은 이르면 내일 오후 뉴욕에서 김영철 부위원장을 만날 예정입니다. (취재: 박승혁 / 영상편집: 김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