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비핵화는 북핵 포기…협상 쉽지 않을 것”

2018.5.24 3:00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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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2월부터 2년 7개월간 이명박 정부에서 외교통상부 장관을 역임했던 유명환 전 장관이 현재 국제사회가 요구하는 것은 한반도 전체의 비핵화가 아니라 북한의 핵과 장거리 미사일을 폐기하라는 것이라면서 북핵 폐기로 귀결되야 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 김정은 위원장이 구체적인 비핵화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면서 앞으로 협상 과정이 순탄치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취재: 조상진, 함지하 / 영상취재: 김형진 / 영상편집: 조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