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오 “미북 정상회담 개최 최선...비핵화 달성할 것”

2018.5.23 오전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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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은 다음 달 12일로 예정된 미북정상회담의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 무산과 연기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회담에 임하는 미국의 목표는 변하지 않았으며 북한의 비핵화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북한의 핵무기가 복귀 불가능할 정도로 해체돼야 미국의 양보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취재:조은정 / 영상편집: 김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