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 가장 강력한 영구적 사찰 필요”

2018.5.18 오전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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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미북 정상회담 취소 가능성으로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백악관은 북한 핵 폐기 방식은 리비아 방식이 아니라 트럼프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전문가들은 트럼프 식은 지구상 가장 강력하고 영구적인 사찰을 통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이뤄내는 것이어야 하고 북한의 어떤 수사에도 굴복해서는 안 된다면서 더 강한 제재와 압박으로 북한이 협상을 볼모로 삼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취재 : 조상진 / 영상취재 : 이도원 / 영상편집 : 조명수)